
푸어오버공식
정인성 핸드드립 아이스 라떼 (1:5 농축)
원두 25g에 물 125g만. 2분 뜸으로 진한 에센스를 뽑아 우유에 섞어도 밍밍해지지 않는 아이스 라떼.
정인성의 커피생활
원두
25g
물
125g
비율
1:5.0
총시간
4:00
푸어 스케줄
물량은 누적 기준입니다. 표시된 시각에 그 무게가 되도록 부으세요.
- 0:00뜸 — 2분원두의 2배인 50g을 붓는다. 성분이 충분히 녹도록 2분 기다린다.120초 동안50g
- 2:001차 주입 — 50g가는 물줄기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50g 추가(누적 100g). 붓고 1분 기다린다.60초 동안100g
- 3:002차 주입 — 25g마지막 25g을 가는 물줄기로(총 주입 125g). 원액 75~80g가 내려오면 드리퍼를 치운다.60초 동안125g
노트
왜 1:5인가 — 핸드드립은 종이 필터가 기름을 걸러서, 보통 비율로 뽑으면 우유와 섞였을 때 밍밍해진다. 물을 원두의 5배만 써서 TDS 4.8~5.0%짜리 에센스를 뽑는다. 목표 원액: 75~80g. 그만큼 내려오면 드리퍼를 치운다. 물줄기: 가늘게, 천천히 원을 그리며 붓는다. 굵게 부으면 이 비율에서 금방 흘러버린다. 원두: 밀크초콜릿·카라멜 계열의 미디엄 다크~중강배전 블렌드를 권한다. ⚠️ 라떼로 만들 때 — 뽑은 원액을 바로 얼음에 붓지 말고 상온에서 잠시 식힌다. 뜨거운 채로 부으면 얼음이 급격히 녹아 결국 밍밍해진다. 조주: 얼음 가득 담은 컵 + 차가운 우유 125g + 식힌 원액 75g. ⚠️ 종료 시각은 영상이 지정하지 않는다. 단계 시각(뜸 2분 · 1차 후 1분 대기)은 전부 영상 값이지만, 총 4:00은 마지막 주입 뒤 드로다운을 담으려고 붙인 값이다. 실제로는 원액 75~80g가 기준이다. 영상에 없어 비워 둔 값: 물 온도, 분쇄도.